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 않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없네 광명한 그 빛 마음에 받아 명랑한 천국 바라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가리Канча жолу жыгылдым وسط كنيستك 한알의 밀알 في بحار حبك Борлиқни яратдинг Сен Ó šťastní Boží sluhovia, tam v jasnej nebies výši, vy anjelov ste druhovia خلي حياتك تشهد عنك Я здесь сейчас, Господь, чтоб благодарить Hier bin ich einmal mehr Un giorno nuov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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