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곳에 생명샘 솟아나 눈물 골짝 지나갈 때에 머잖아 열매 맺히고 웃음 소리 넘쳐 나리라 꽃들도 구름도 바람도 넓은 바다도 찬양하라 찬양하라 예수를 하늘을 울리며 노래해 나의 영혼아 은혜의 주 은혜의 주 은혜의 주 그 날에 하늘이 열리고 모든 이가 보게 되리라 마침내 꽃들이 피고 영광의 주가 오시리라Tomirimda urib turgan قولىمدى كوككە جايىپ اتا مەن كۉتۅم، سەنىن كەلىشئڭدى تعليق 3 Ей Танръм Сенсин حالقىن سۇيگەنى سونشالىق Bütün Gücümle Seni İzlerim Miluje ma Ježiš viem ИМА НЕЖНОСТ И СИЛА پاتشالاردىڭ پاتشاسى
Song not available - connect to internet to try again?